뱃가죽이 땅 두께 같다 , 염치없고 배짱이 센 사람을 조로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redistribution : 재분배사람의 성쇠흥망은 마치 아침이 있으면 저녁이 있고 저녁이 있으면 아침이 있는 것같이 교체 변편하는 것. 사람의 생애도 물에 떠도는 부평초 같아 덧없는 것이다. -고시원 모든 전투는 이를 계획했던 사람의 예상대로 벌어지지 않는다. 무수한 자유로운 힘이 싸움의 방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생사 문제가 달린 전투 기간만큼 인간이 자유로운 때도 없다. 이 방향은 절대 미리 알 수 없으며, 어떤 하나의 힘의 방향과 일치하지 않는다.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곡식에는 싹이 트고서도 이삭을 내지 못하고 꽃을 피워 내지 못하는 것도 있고, 모처럼 이삭을 내고 꽃이 피어도 열매를 맺지 못하고 끝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열 살에 신동이라 불리우던 사람도 삼십 세에 범인으로 끝나는 자도 있다. -논어 가을 중 싸대듯 , 여기저기 분주하게 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아무리 신묘한 약이라도 원한의 병은 고치기 어렵고, 뜻밖에 생긴 재물도 운명이 궁한 사람을 부자되게 못한다. 일을 저지르고 나서 일이 생겼다고 원망하지 말며, 남을 해치고 나서 남이 나를 해치는 것을 성내지 말라. 천지간(天地間) 모든 일은 다 응보가 있나니, 그 갚음이 멀면 자손에게 있고 가까우면 자기 몸에 있다. -재동제군 이른바 지혜로운 사람이란 반드시 말하는 것만이 아니다. 두려움도 없고 미움도 없으며 착함을 지키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법구경 사람이 사람을 헤아릴 수 있는 것은 눈도 아니고, 지성도 아니거니와 오직 마음뿐이다. -마크 트웨인 오늘의 영단어 - contribution : 기부금, 공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