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지아의 장수 노인은 식사 후에 낮잠을 잔다. 또 저녁 식사 후에는 일찌감치 취침한다. 이것이야말로 몸의 자연스런 반응에 맞춘, 이치에 맞는 생활인 것이다. 그리고 오전 중에서 오후에 걸쳐 일을 한다. 일하기 전에는 식사라고 할 정도의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 그것도 생리학적으로 적합한 것이다. 하여튼 아침밥을, 충실한 식사를 하지 않아도,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가 있다. 구르지아의 많은 건강한 노인들이 그 산 증인인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이따금씩 잃고, 투쟁하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는 법이다. -앤드류 매튜스 살아 있는 실패작이 죽은 걸작보다 낫다. -버나드 쇼 체 보고 옷 짓고 꼴 보고 이름 짓는다 , 모든 것은 제각기 격에 맞아야 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nemia : 빈혈눈이 보이지 않는 것보다는, 마음이 보이지 않는 쪽이 두렵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person-to-person : 개별, 개개인별로오늘의 영단어 - abuzz : (붕붕)소리를 내다, 북적대다, 혼잡하다수면은 침묵의 동반자이다. 문제가 있으면 내일 생각하라. -그라시안-오늘의 영단어 - deplete : 빼앗다, 탈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