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용기란 겁쟁이와 무모함의 중간에 있다. -세르반테스 하늘은 과연 바른 것인가. 바르지 않은 것인가. 자기의 불우한 처지를 한탄하는 말. -사기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 보고 놀란다 , 무엇에 놀라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겁이 난다는 말. 어려서부터 올바른 품성을 지닌 사람은 청년 시절에도 남의 칭찬을 받는 일을 하며, 노인이 된 후에도 다른 사람들로부터 무한한 존경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어릴 적부터 올바른 도덕과 예의를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비스마르크 깻묵에도 씨가 있다 , 없을 듯한 곳에도 혹 있을 수 있다는 말. / 세상에 완전 무결한 것은 없다는 말. 방약무인( 傍若無人 ).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하는 것으로, 주위의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을 이르는 말. 큰 뜻을 품은 왕(王)맹(猛)이란 사람이 동진(東晋)의 무장(武將) 항온(恒溫)을 보러 갔을 때 옆 사람을 무시하고 이를 잡으면서 여사로 시국담을 했다. 십팔사략(十八史略)에 나오는 말. -사기 오늘의 영단어 - display : 연출하다, 전시하다, 과시하다: 표시, 진열, 전시최근 들어 농약과 세제 등은 분해성이 높아서 체내에서 쉽게 분해되고 제거된다고 한다. 하지만 골프장에서 쓰는 제충제로 다코닐과 같은 것은 분해되지 않은 맹독성으로 잔류하고 있다. -신준식 The style is the man. (문체를 보면 인품을 알 수 있다.)오늘의 영단어 - harsh : 거친, 껄껄한, 귀에 거슬리는, 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