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 , 급한 상황에서 헤어날 길이 없어 말도 못한 채 눈만 껌벅이고 있는 모습을 이르는 말. 서로 재혼인 사람끼리 결혼하면, 침대에는 네 사람의 남녀가 자게 된다. -탈무드 하루라도 마음이 맑고 편안하다면 그 하루는 신선이 된 것이다. -명심보감 친구끼리의 다툼은 적에게 기회만 주는 것일 뿐이다. -이솝 흡연은 핵무기와도 어깨를 견줄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스캔들(세상에 널리 알려진 비도덕적인 사물이나 행위)이다. -알렌 카 인생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 -스티븐 코비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흉본다(나무란다) , 자기에게 결점이 있는 것은 모르고, 남의 결점만 흉본다(나무란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에 들인 버릇은 좀처럼 고치기 어렵다는 말. 마음은 측정도 안되고 길도 나있지 않으며 지도로 그려지지도 않는다. 마음은 선악이 공존하는 신비의 세계이다. 이성은 머리 속에서 생겨나 외부로 움직여 타인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나, 마음은 가슴속에서 생겨나 자신에게로 나아간다. 모든 것은 마음으로부터 출발하고 마음에서부터 바뀐다. 마음이 옳지 못하면 비뚤어진 양심은 우선 자신을 갉아먹기 시작한다. -라즈니시 책은 남달리 키가 큰 사람이요, 다가오는 세대가 들을 수 있도록 소리 높이 외치는 유일한 사람이다. -브라우닝